세 단계면 충분합니다
새 센서를 붙이거나 장비를 바꿔도 서버 코드를 고칠 필요가 없습니다. 값은 장비가 보내는 형태 그대로 저장됩니다.
전송
장비가 X-Device-Key로 자신을 증명하고, 측정값을 JSON으로 보냅니다.
수신
서버는 받은 JSON을 가공 없이 그대로 저장합니다. 필드 구조를 미리 정해둘 필요가 없습니다.
확인
지도에서 위치를, 목록에서 24시간 추이를 실시간으로 확인합니다.
표준 디바이스부터 주문제작까지
현장 조건에 맞는 표준 디바이스를 공급하거나 요구사항에 맞춰 주문제작합니다. 어떤 디바이스든 그에 맞는 모니터링 시스템을 SaaS로 함께 제공합니다.
적용 시나리오
OpenCheck - Clean Touch
화장실·공용시설 벽면에 부착하는 원터치 위생 피드백은 OpenCheck 적용 시나리오 중 하나입니다. 이 시나리오에서는 전자잉크 상시표시와 LTE-M 무선을 갖춘 OpenCheck - Clean Touch 단말을 사용해, 벽에 붙이기만 하면 게이트웨이 없이 셀룰러로 즉시 운용됩니다.
2.9인치 전자잉크 상시표시
위치·상태·마지막 점검 시각을 전력 소모 없이 유지합니다.
대형 버튼 3개
만족·불만족·청소완료 상태를 장갑을 낀 채로도 누를 수 있는 정전식 버튼입니다.
NFC 담당자 태그
카드를 태깅하면 누가 언제 점검했는지 자동으로 기록됩니다.
LTE-M 단독 무선
Wi-Fi나 게이트웨이 없이 설치 즉시 관제 시스템과 연동됩니다.
설치는 양면테이프로 무타공 부착하며, 대당 10분 이내로 끝납니다. 외장은 방진·항균 처리되고 펌웨어는 원격(FOTA)으로 갱신합니다.
OpenCheck - Clean Touch 사양
0단계 PoC 실기동 검증 기준핵심 사양
- MCU ST STM32L476RG (Cortex-M4)
- 디스플레이 2.9" 전자잉크 296×128 (흑백)
- 근거리 NFC PN532 (13.56 MHz, ISO14443A)
- 입력 정전식 터치 ×5 (TTP223)
- 통신 Telit ME310G1 (LTE-M / Cat.M1)
통신·네트워크
- LTE-M 국내 SKT 로밍 (1NCE 글로벌 SIM)
- APN sensor.net · 신호 RSRP ≈ -72 dBm
- HTTPS POST(JSON) → api.opencheck.co.kr
- 게이트웨이 불필요 (단말 단독 통신)
전원·동작
- 로직 3.3V · 모뎀 VBAT 5V/2A (+벌크캡)
- 전자종이 상시표시·저전력 (제품화 시: 배터리+PSM)
- 전송: 3초 롱프레스 또는 NFC 태깅
- 성공 시 양호/불량 카운트 자동 리셋
보기 좋은 대시보드가 아니라, 놓치지 않는 대시보드
실데이터와 예시 데이터를 같은 화면에서 구분해 보여주고, 색을 구분하기 어려운 사람도 놓치지 않도록 설계했습니다.
실시간 지도
새 데이터가 들어오면 해당 위치에 말풍선이 뜨고 8초 후 자동으로 닫힙니다. 겹쳐 있어도 방금 들어온 내용이 항상 앞으로 옵니다.
색약 배려 설계
LIVE와 DEMO를 색만이 아니라 라벨로도 함께 구분해, 색맹·색약 이용자도 놓치지 않습니다.
메시지 타임라인
24시간 추이를 그래프로 보고, 장비별·기간별로 필터링해 CSV로 내려받습니다.
사람이 매번 올라가 보지 않아도 되는 곳
전통시장 점포부터 옥상 저수조까지, 이미 다양한 현장에서 장비 하나로 확인하고 있습니다.
왜 OpenCheck인가
이름 그대로, 열린 구조와 확인 가능한 상태를 최우선으로 둡니다.
형식 제한 없는 JSON
센서 종류가 달라도 서버 코드를 고칠 필요 없이 값을 그대로 받습니다.
장비별 API 키
장비마다 별도 키를 발급합니다. 한 장비의 키가 유출돼도 그 장비만 정지시키면 됩니다.
원본 그대로 저장
받은 JSON을 가공 없이 보관해 나중에 다시 분석하거나 감사할 수 있습니다.
지정한 서버에만 저장
외부 SaaS를 거치지 않고, 지정한 서버에만 데이터가 쌓이는 열린 구조입니다.
로밍 걱정 없는 정액 통신비
디바이스 통신은 IoT 전용 SIM을 사용해 예측 가능한 정액 요금으로 운영됩니다. 현장 디바이스가 늘어도 통신비 부담이 비례해서 커지지 않습니다.